
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”배수지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”라고 8일 발표했다. 매니지먼트 숲은 ”다방면의 활동을 통해 글로벌한 인기를 다져온 만큼 앞으로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서포트할 예정”이라며 ”가장 먼저 배우 배수지의 장점과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작품 선택부터 국내외 활동, 가수로서의 솔로 활동까지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”이라고 전했다. 매니지먼트 숲은 공유, 공효진, 김재욱, 전도연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소속사다.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6일 수지와의 전속 계약 만료 소식을 전한 바 있다.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”지난 몇 달 동안 심도 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고, 양측이 합의 하에 재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”라고 밝혔다. 수지는 올해 드라마 ‘배가본드‘와 영화 ‘백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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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4. 14. 00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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